20140105

블로그를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딱히 든 건 아니고... 그렇다고 M이 해볼래? 했는데 거절하기 싫어서 한 것도 아니고... 어쩌다가 하게 됬다. 어쩌다라는 단어가 있다니 사람들은 말도 참 잘 만들어 낸다.
난 여태 모름모름인줄 알고 있었는데 모람모람이란다.
이따금씩 한데 몰아서.
여담인데 아름답다의 아름은 알음알음의 알음. 
아는 물건 같다가 아름답다의 어원이다(김현).


Uchedaga